역동적인 海,
더없이 푸르고,
더없이 활기찬 그 이름
하얀 포말을 일으키며
파도가 밀려옵니다.
저 푸른 파도를 보니
올여름, 무료했던 일상이
덕분에
다채로워질 것 같네요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