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유로운 海,
바라볼수록
편안해지는 마음
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여러분~!
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어요.
조금의 아쉬움은 남겠지만,
훌훌 털어버리고
아름다운 풍경이 깃든 곳에서
새로운 해를 맞이해볼까요?
그곳이 바다라면 더 좋겠네요.
바다는 언제나 그 자리에서
넓은 마음으로
우리를 품어줄 테니까요.